2016. 1. 26. 정연순 전 민변 사무총장님이 특별후원을 해주셨습니다.
관리자 ㅣ 2016-10-08 ㅣ 231

이 글을 전부터 올릴까 말까 고민했지만 그래도 올립니다.
(웬지... 원치 않으실까 싶어서...)

2주 전쯤엔가

민변 전 사무총장님(첫 여성 사무총장)이시자 현 부회장님이신 정** 변호사님으로부터 전화를 받았습니다.

"이거 홈페이지에 있는 계좌가 저번에도 오류더니 이번에도 계속 오류가 나는데, 110으로 시작하는 거 맞나?"
"얼마 못해줘서 미안해"
- 참고, 얼마 못해주신다는 금원은 개인으로서는 큰 금원이었음다. 아! 그런다 하여도 아직도 동행의 재정은 마이너스임다. 많은 후원 부탁 드려요-

민변 상근 변호사로 있을 때 여러가지로 부족했던 저를 보듬어 이끌어주셨던(NGO 활동가이자 변호사로서의 행정능력 8할은 정** 변호사님에게 배운 것이지요) 정** 변호사님께서 작년에 이어 올해도 종잣돈을 보내주신 것입니다.

후원을 해주시면서 홈페이지 업데이트가 안되어 있더라는
제 게으름에 대한 조언도 잊지 않으셨습니다. ^^;

그 마음 정성에 배신되지 않도록 열심히 하것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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