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 1. 12. 수완마을 아이들과 법정견학을 다녀왔습니다.
2017-01-18      조회수 370

수완마을 친구들과 법정견학을 하고 그림을 그려 소감을 나누었어요.
"소리가 클 것 같았는데 작아서 이상했어요"라고 말한 친구의 말이 기억에 남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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