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소소식] 서광주우체국 집배노동자 순직 인정 20180119
2018-01-23      조회수 573

지난 2017. 9. 초순 서광주우체국 집배노동자 이길연 님이 업무상 스트레스로 자살을 하셨습니다.

동행은 민주노총법률원, 민변 광주전남지부, 집배노조, 우체국 노조와 함께 진상조사, 순직신청 관련한 일련의 연대활동을 진행했었는데요.

오늘 공무원연금공단에서 업무상 스트레스로 인한 자살로 보아 순직을 인정하였습니다.

행정소송에 이르기 전 공단 차원에서 자살에 대한 순직을 인정하는 것은 이례적인 일인데요.

함께 고생하고 연대하였던 대리인단  및 노조활동가들의 헌신이 바탕이 된 것 같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링크http://www.labor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149261를 참조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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